2017년 괌 교육투어

남태평양의 진주, 괌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다이빙을 배우자

우리나라에서 네시간 반이면 도착할 수 있는 아름다운 남태평양의 낙원 괌에서 레스큐 코리아와 함께 환상적인 다이빙을 즐겨보세요.

괌 정기투어
괌은 우리나라에서 4시간 정도 날아가면 도착할 수 있는 남태평양의 미국령 섬입니다. 북쪽으로는 로타와 사이판 섬이 있고요. 다이버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는 포인트만 50여 곳이나 되는 다이빙의 천국입니다. 미국령이기 때문에 치안이 매우 안정적이고, 미국 본토대비 저렴한 물가 덕에 가벼운 마음으로 미국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다만 우리나라 다이버들에게 있어 괌은 다소 위험한(?) 곳일 수 있습니다. 일단 한국인이 운영하는 정식 다이빙 샵이 없습니다. 영어를 전혀 못한다면 의사소통의 어려움에 부딫히게 되지요. 그러나 우리는 물속에서 수신호로 대화하는 다이버니까요. 언어는 손짓발짓으로 어떻게 해결할 수 있다고 치지만 문제는 다른데 있습니다. 여행자에게 가장 중요한 '안전'문제입니다. 특히 다이버들에게 안전한 샵은 생명줄과 같은 것이지요.

괌에서는 브로커 내지 프리렌서로 활동하는 한국인(한국에서 태어난 미국인 내지 일본인) 다이버들이 정식 샵인 것 처럼 속여 다이버들에게 돈을 받고 투어를 가이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지어 메이저급 여행사에서 연결하는 체험다이빙 프로그램들도 이들에게 연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들에게 이끌려 다이빙을 가는 경우 브리핑 때와는 전혀 다른 다이빙 포인트를 가거나, 안전수칙을 전혀 지키지 않아 사고가 나는 아찔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들은 당연히 다이빙 사고와 관련한 보험에 가입 해 있지 않기 때문에 사고가 나더라도 아무런 보상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레스큐 코리아의 괌 교육투어는 이 같은 괌 현지의 위험을 피하기 위해 불법 다이빙 샵이 아닌 현지 미국인들이 정식으로 운영하는 샵과 업무협약을 통해 안전하고 즐거운 다이빙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스케줄과 비용
1. 스케줄
    4박 5일(인천국제공항 출발 기준)

    목요일  :  저녁 출국
    금요일  :  오전 보트다이빙 2회  /  오후 비치다이빙 2회  /  저녁 나이트다이빙 1회
    토요일  :  오전 보트다이빙 2회  /  오후 비치다이빙 2회  /  저녁 나이트다이빙 1회
    일요일  :  오전 골프  /  오후 쇼핑
    월요일  :  새벽 귀국

2. 비용
    통상 항공권 포함 120만원 선
    상세 비용 개별 문의

3. 비고
    라이선스 취득을 위한 교육다이빙은 하루 최대 3회까지 입니다
    이후 다이빙은 투어 참가자의 선택에 의해 펀 다이빙으로 진행되며 교육과정에 포함되지 않습니다